강남권산부인과

Chief Medical Director

권용일 박사 이야기

최고의 결과를 위해서라면!

대학병원 교수 시절 권용일박사는 유쾌하고 성격좋은 교수로 알려졌지만. 경영진과의 의견조율에서는 물러서지 않기로도 유명하였습니다. 환자의 치료에 대한 제반비용 이용에 아낌이 없고, 선뜻 나서기 힘든 고난이도 수술도 거침없이 맡아 했기 때문입니다.

제도와 경영이라는 제약이 환자의 치료를 좌지우지해서는 안된다는 신념이 있기에 권용일 박사의 결정에는 항상 기본적인 신념이 따라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환자의 마음을 어우르는 진심어린 그렇지만 확실한 치료” “자궁과 난소를 보존하는 적출없는 최대 보존치료”입니다.

교수직을 놓고
강남권산부인과를 개원한 이유는?

가톨릭(카톨릭아님)의대, 한림대의대 교수로 재직하는 20여년동안 5000건 이상의 수술과 각종 연구활동의 성과를 내면서,언젠가는 자궁과 난소보존을 기본신념으로 하는 나만의 병원을 개원하리라는 의지가 있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는 의사의 신념만으로는 의술을 펼치기에 한계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강남권산부인과“라는 이름으로 병원을 개원하게 되었으며, 이때부터 자궁, 난소 보존적 외과수술의 발전과 환자 맞춤형 시, 수술을 위해 최선을 다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술 시 유착과 유착박리 부분의 재유착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값비싸더라도 유착방지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보다 더 좋은 장비를 갖추고, 환자 한분한분을 더 살뜰하게 캐어 해드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려 노력하였습니다.

  •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장비 도입에 앞장서다

    하이푸 장비도입을 통해 비침습(침슴아닙니다), 비수술적 치료를 시작. (하이푸 협회 학회장 역임) 그리고 다빈치 로봇을 로컬 산부인과에 최초로 도입하여, 산부인과 수술의 퀄리티를 끌여 올렸습니다.

    대학병원 근무시기인 2007년도. 국내 산부인과 의사로는 처음으로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산부인과 수술을 최초 집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다른 다수의 산부인과에도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산부인과 수술에 대해 큰 영향력을 주었으며, 개복과 복강경에 한정되어 있던 산부인과 질병 수술에 큰 발전을 기여하엿습니다.

    저 권용일은 대학병원 20년여년의 기간동안 고난위도의 수많은 수술들을 집도해오며 쌓아온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컬 병원 대표원장으로서 오직 산부인과 수술만을 고집하고 연구한 열정들을 바탕으로 어떤 어려운 케이스와 적출만을 이야기하는 상황이라도 환자분들의 소중한 자궁과 난소 그리고 남은 삶까지 책임질 수 있는 의사가 되리라 약속드립니다.

  • 자궁근종, 부인종양학, 부인암 등
    다수의 SCI 논문 발표!

    미래를 위한 투자, 여성질환 연구도 치열하게 대학 교수로 지내면서 각종 산부인과 수술법과 여성암 치료를 위해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하고, 각종학회에서 임원으로 활동하는 등 폭넓은 연구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어왔습니다.

    하지만, 의술은 끊임없이 발전합니다. 기존의 지식과 주어진 내용으로 머무르면 정체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하이푸연구회 설립(법인화 진행중) 대한 임상질량분석연구회 설립 강남권 산부인과 내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하이푸 치료와 여성암 극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더 나은 치료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강남권산부인과로 오세요.

그동안 여성분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고생시켜던모든 질환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들으시고,
치료에 대한 폭넓은 선택권을 드리겠습니다.
남은 생애 다시 같은 여성질환으로 마음 고생 하지 않으시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저 권용일 박사는 언제나 여러분 곁에 진실한 의사로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