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외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감염되어 있는지 진단하는 검사 방법으로
채취한 자궁경부의 검체 샘플을 진단용 첨단기계에 넣어 분석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암 진행까지 비교적 긴 시간이 걸리며 초기 자궁경부암은 거의 모든 환자가 완치될 수 있으므로 HPV 정기검진과 조기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가다실9가는 HPV(인유두종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는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진 백신으로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 되는 HPV16번, 18번에 대해 약 96.7%의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6, 11, 16, 18, 31, 33, 45, 52, 58형)
9~45세 (성관계, 출산 후에도 필요함)
자궁경부암, 생식기사마귀, 외음부암, 질암, 항문암
여성의 난소 기능과 생식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검사로
간단한 피검사를 통해 혈중 AMH농도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임 이외에도 배란 장애, 난소 기능 저하 등을 확인하여
조기 폐경, 자궁내막증, 다낭성 난소 증후군, 난소 종양 유무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AMH 수치가 임신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수치가 낮아도 젊은 여성의 임신 성공률은 같은 연령대 여성과 비슷합니다.
단, 나이가 많고 AMH 수치가 낮은 경우에는 임신 성공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AMH 수치는 난자의 숫자를 알 수 있으며 난자의 질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다낭성난소증후군의 여성은 각 연령대에서 예상한 결과보다 AMH가 높게
측정이 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성병혈액을 통해 난소암의 위험도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암 표지자 CA125와 HE4,
환자의 나이를 계산하여 난소암의 위험도를 구할 수 있습니다.
난소암 사망률은 42.7%로 유방암(10.6%),
자궁경부암(27.4%), 자궁체부암(10.9%)보다 훨씬 높습니다.
난소암은 넓은 복강 내 위치하여 크기가 많이 커지거나 전이되기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단 시 절반 이상의 환자가
3, 4기로 진행된 상태로 발견됩니다.
난소암 1~2기에 발견한다면 5년 내 생존율이 70~90%이나,
3, 4기에 발견할 경우 20~30%로 크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30대 후반 이상의 여성은 매년 1회씩 혈액검사와 골반초음파(하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