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큰 절개창을 열고 시행하는 개복수술과 달리, 복부에 0.5 ~ 1.5cm 크기의 작은 구멍을 통해 수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 입니다.
자궁근종, 난소낭종, 자궁내 유착 등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개복을 하지 않고 환부를 복원하는 수술입니다.
수천건의 복강경수술 경험을 가진 가톨릭대 의과대학 산인과 의학박사 권용일대표원장의 복강경 수술은 개복수술과 비교하여 절개창이 작기 때문에 수술 후 흉터가 적고, 통증 또한 훨씬 적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를 통한 관찰로 환자의 상태를 즉각 확인 가능하며 수술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여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질환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맞춤 복강경수술을 진행합니다.
난소낭종
자궁내폴립제거
자궁경부암
만성골반염
자궁적출술
영구불임시술
자궁근중제거술
난소제거술
자궁내막증
선근증
강남권산부인과의 원포드 복강경수술은 배꼽에 단 1부위만 절개 후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절개창이 작기 때문에 흉터, 출혈, 감염 위험이 현저히 낮고 수술 후 통증이 적어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다양한 위치의 부인과질환 수술이 가능한 방식으로 3개의 최소 절개를 통해 흉터는 최소화하고, 효과는 높이는 수술법입니다.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궁근종, 난소난종 외에도 쌍각자궁, 궁상 자궁 등 자궁기형인 경우 불임이나 난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복원하는 수술로써 사전 검사를 통해 자궁경수술이 가능한 지 판단한 후 진행됩니다.
개복수술
자궁이 위치한 아랫배 부위를 절개하여 수술하는
방식으로 자궁의 손상과 큰 흉터가 발생하였습니다.
3포트 복강경
다양한 위치의 부인과 질환 수술이 가능한 방식으로 3개의 절개창이 필요합니다.
크기가 각각 0.5mm ~ 1cm에 불과하여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회복이 빠릅니다.
1포트 복강경
배꼽에 단 1개의 절개창을 내어 수술하는 방법으로 통증이 적고 상처감염이 적은 방식입니다.
자궁의 앞쪽에 발생한 질환을 치료하는데 적합한 방식입니다.
로봇수술
첨단 기술 기구인 로봇을 환자에게 장착하여 원격으로 조종하여 시행하는 수술방법으로 좁은 부위도
수술이 가능하며 디지털화된 움직임으로 더 정교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장기의 형태와 병변의 상태를 알려주는
대학병원급 최신 초음파 장비로 사전 체크
부인과 해부학에 능통한 권용일 의학박사의 초음파 분석능력으로
병변의 발생부위와 특징을 확인
작은 절개창을 통해 정상난소를 최대한 보존하고 병변만을
정교하게 분리해 난소낭종ㆍ자궁내막종 치료
최소절개를 통한 수술로 빠른 일상회복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