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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및 스키니진, 자궁근종 포함 여성질환 발병률 높인다
2017-01-12 | 강남권산부인과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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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찾아온 쌀쌀한 날씨로 옷차림이 두꺼워짐에 따라 레깅스나 스키니진 등을 입는 여성들이 늘어났다. 이는 혈액순환을 방해해 하지정맥류나 수족냉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하복부의 체온이 내려가 자궁건강에도 악영양을 초래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성에 있어 가장 흔한 질환으로는 '자궁근종'을 들 수 있다. 이는 자궁 평활근에 생긴 양성 종양으로 그 증상이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으며, 대부분 건강검진을 통해 발병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과거 30대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이었지만 최근에는 그 이하의 여성에게서도 흔히 나타나고 있다.

 

'자궁근종'은 대부분 초기증상 없이 환자 본인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으며, 크기가 다소 커지게 되면 증상이 조금씩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월경과다나 빈뇨, 출혈 등이 있으며, 평소보다 심한 월경통과 허리통증을 동반한다.

 

이는 방치할 경우 가임기 여성들에게서 불임을 겪게 할 수 있으며, 임신 중인 여성의 경우 초기 유산이나 조산, 제왕절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

 

최근 자궁근종의 치료방법으로 '하이푸(HIFU)'가 관심을 받고 있다. 비수술 치료법의 한 가지인 하이푸는 복부를 절개하지 않고 여성의 자궁을 보존해주는 자궁질환 통합치료시스템으로 정확하게 병변 부위에만 조사하기 때문에 시술시간이 짧고 마취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강남권산부인과' 권용일 원장은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로 병원을 찾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보통 가벼운 증상의 경우 무심코 넘길 수 있지만 생체리듬 및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자궁근종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자궁근종 발병의 경우 현재 여성의 신체에 최적화된 5세대 프로하이푸 방식인 '로열하이푸'를 통해 시술이 가능하며, 이는 섬세한 시술로 구장비인 엎드려서 시술 받는 하이푸 장비와는 다르게 마취없이 시술이 가능하여 합병증이 적고 당일 퇴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며, "이는 마취로 인한 부작용이나 수술 후 흉터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용일 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과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수백 건의 암, 종양 시술 케이스의 경험을 가진 대학병원 교수 출신으로 현재 강남권산부인과 대표원장직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1050100041770002523&servicedate=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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